제주 연잎밥 먹으러 다담으로 가세요~^^

저희 집은 제주 공항에서 멀지 않은 제주 연동에 있습니다. . . 이번에는 조금 늦었습니다. . . . . . . . . . . . . . . . ㅜㅜ 블로그 처음 시작할때는 하루에 3개였는데.. 나오는 밥값 무시못하고.. 글 1~2개 쓰려고 합니다~^^

들어가는 길이 너무 예뻐요!

들어서면 식당이 아닌 집에 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네도 있어서 아이들 데리고 산책하기 좋은 것 같아요~^^ 의자에 앉아서 바닥에서 먹을 수 있는 곳도 있어요~^^ 저희는 연잎정식 4인분으로 주문했어요~^^ 이유 오늘 소개해드리고 싶은 곳은 리셉션 공간이라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ㅜ.ㅜ 지인들과 식사할 때 먹방부터 먹방까지 다 찍을 수 있어요. 너무 취해서 침샘이 터졌다. 나는 왜 이렇게 먹을 것이 많은가. . . 하하하. . 일반밥에 연잎밥을 추가했어요. . . 가격차이가 고작 2,000원인데 연잎밥 강추! 기본반찬셋팅은 여기까지~ 밑반찬 하나하나 맛있어서 계속 손이 갑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씹을 때의 식감을 좋아합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는 오이 반찬입니다. 음식은 아주 흔하고,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제주다담도 그런 것 같아요. 콩나물을 단색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이 메인 코스입니다. 떡갈비는 기본이니까 먼저 드셔보시고 간장에 찍어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사실 반찬은 손이 많이 갔다. 운 좋게도 Onido는 나에게 약간을 주었다. . ㅋ. . . ㅋ. . 나는 너무 많이 먹었다. . 어쩌면 나만 그리운 것일 수도 있습니다. . . 쓰다보니 느끼하긴 하지만. . 나는 종종 내 방언을 사용합니다. . DDD가 충분하지 않음 = 충분하지 않음. 연잎밥 먹으러 제주에 갔을 때 점심시간에 자리가 거의 없었어요. 주차. .시간이 좀 걸렸네요ㅜㅜ 주변에 주차할곳이 별로 없네요ㅜㅜ 쉬는시간 : 3:00~5:00 쉬는날 : 매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