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전자위치추적기를 착용한 편의점 점원을 살해하고 전자발찌를 훼손한 32세 범인이 도주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 직원은 바닥에 쓰러진 채 발견되었으며 편의점 창고 앞에서 사망했습니다. 편의점 CCTV 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어제 밤 10시 52분쯤 전자발찌를 찬 범인들이 편의점 점원을 무장해 살해한 것으로 보고 현재 추격하고 있습니다. 범인은 범행 1시간여 만인 오후 11시 58분경 검거됐으며 계양구 효성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4분 뒤 택시를 타고 도주했다. 조사를 받기 전에 그는 강도를 당하고 전자발찌를 차고 그의 옷과 사진이 공개되었으며 정보를 요청했습니다. 가해자는 키 170cm, 몸무게 75kg에 검은색 상의와 하의를 입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