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영 모발피부과에서 시술 (탈모 후 6개월)

국내 탈모의 권위자인 윤태영 교수가 충북대병원에서 근무할 때 막차(?)를 타고 2월 초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극광 정수리 탈모 + M형 탈모 진단을 받고 6개월 동안 약을 많이 처방받았습니다. 매 끼니 이 콤플렉스를 먹고, 매일 약을 바르고, 머리를 두 번 감아야 하는데 정말 할 수 있을까? 한숨이 나오지만 6개월동안 열심히 해보니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보다는 많이 나아진것 같아요. https://blog.naver.com/rubrub82/222710233723

탈모처방전_79일 후 (Feat. 윤태영 교수) 지난 2월 초 충북대학교 피부과 윤태영 교수가 발간한 탈모 치료 리뷰가 많은 이들의 의문을 자아냈다. blog.naver.com

처음 약을 먹은 지 일주일 후부터 빠지는 현상이 있었고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졌습니다. 눈물이 핑 돌았고 머리 위에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자가 있으면 약이 효과가 있다는 뜻이라 선생님 말씀을 믿고 꿋꿋이 약을 먹고 바르고 잘 챙겨 먹었습니다. 놀랍게도 털갈이는 2주 후에 멈췄습니다. 6개월 처방전이 얼마 남지 않아 마음을 먹고 다시 윤태영 헤어피부과를 찾았다. 평일에만 손님을 접대하며 리셉션은 1:00까지만 운영합니다. 아침에 열자마자 땡! 원래 가려고 했는데 블로그 검색해보니 11시쯤 사람이 없어서 정확히 11시에 도착했다. 깜놀ㅋㅋㅋㅋ 앞에 22명 대기 접수원: “최소한 1시간~1시간 30분은 기다려야 합니다.” 11시 30분, 점심을 먹으러 병원 근처(도보 7분) 순대국밥집에 갔다. 지금 순대국이 7000원인데 대박(?).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예체로1로 40

기본 양념이 강하지 않아서 더 좋아요. 평소에는 순대를 먹고 나서 물을 많이 마시는데 여기는 아니다.

결혼생활이 많이 닮아있다고 하던데 우리는 그냥 탈모로 보입니다. 먹고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다시 병원으로 걸어갔다. 병원에서 전화를 걸어 거의 우리 차례가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30분 가까이 기다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제 질문에 대해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답변해 주셨어요. (치료를 듣기 위해 문을 연다.) 드디어 남편과 나의 차례! 12시 40분에 의사를 만나러 갔습니다. 또한 이전에 주문한 사람 중 한 명과 연락이 되지 않고 끌려갔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남편이 많이 발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머리가 극적으로 꽉 찼다) 2년 더 꾸준히 치료하면 점차 약을 줄일 수 있다고 했다. 그런 다음 내 차례가 되었고 머리 앞부분이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그는 더 이상 약을 바르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머리꼭대기에 약을 바르고 이마에는 M자를 조심스럽게 바르라고 했다. 모든 진료비는 동일 3만원! 나는 병원 아래층 약국에 가서 1년치 약값을 지불했다. 저번에 6개월 처방 받았을 때 너무 후회했어요. 6개월이 금방 지나가고 청주에 오고 싶은 마음을 다잡아야 했다. 내 약값은 많이 올랐(?) 1년에 1,155,820원, 감마 리놀렌산은 1년에 24만원 정도 하락해서 약값이 생각보다 저렴하다. 1년 약값은 1,526,740원 아침에 먹은 약은 1/4정이었는데 지금은 1/2로 늘었습니다 피지약도 7일에서 5일로 주기 단축 , 그래서 약값이 지난번보다 더 오른 것 같습니다. 돈(월급이 아닌) 다 눈물을 흘렸다. 탈모치료는 화장품이 아니라 진짜 삶의 질 문제 ㅠㅠㅠㅠㅠ 우리는 약을 먹고 집으로 향했다. (고마워요) 1년 동안 열심히 먹었는데 좀 낫고 병원에 가봐야겠어요. . . #윤태영헤어피부과#윤태영탈모#탈모치료#여성탈모치료#清州头发医院#윤태영탈모피부과교수#탈모치료리뷰